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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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한 가운데, 다양한 단체가 자신들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라리사 코시키나, 제공, 픽스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를 향한 대화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함에 따라, 많은 교인과 교회들은 자신들이 속하게 될 교단에 관해 논의하고 있으며, 여러 단체들이 교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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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1년에 열린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총회위원회에게 촉구했다. 이미지, 캐터린 프라이스의 노트북 이미지와 캣 베리의 2019총회 사진을  로렌스 글래스가 그래픽 작업으로 만들었다. 연합감리교뉴스.

2021 총회도 온라인으로?

코로나19의 증가추세가 이어지자, 일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1 총회를 온라인으로 열자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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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레건주의 포틀랜드에서 열린 총회 개회식에서 워너 브라운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사진, 마일리 브래드필드, 연합감리교뉴스.

총회 대의원은 어떻게 선출되나요?

각 연회는 선출된 대의원에게 성령의 감동을 받은 양심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와 전 세계적 교단 전체의 삶과 복음 증거에 가장 적합한 것을 고려하며 투표하도록 권한을 위임합니다.
교단
2019년 10월 26일, 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 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 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대뉴저지연회 성소수자와 함께 ‘전진하기로’

대뉴저지연회는 개체교회에 동성 결혼을 포함한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역을 위한 언약을 맺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연회에는 동성애자에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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