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

총감독회의
윌버 왕 얀 쵸이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최초의 아시안 감독 윌버 쵸이 103세로 소천하다

연합감리교회에서 선출된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감독인 쵸이 감독은 교회가 인종, 성별, 나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포용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는 유산을 남겼다.
총감독회의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사진.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홈페이지.

총감독회 연합감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다

11월 3일, 총감독회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다.
사법위원회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들.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 부 트랜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연회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의 투표 자격에 관한 해석을 분명히 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목회자가 행정 처분을 받는다 해도 공정하고 적법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교단
일레인 스타노프스키 감독이 2016년 총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총회 2022년으로 재차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로 한 해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감독회는 2021년 5월 8일 특별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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