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시작하다

2021년 한인총회가 “끝까지 이루실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 화상으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
개체교회

언택트 시대에 소통을 원하는 교인들을 위한 <이미지성경공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의 시대에 교인들의 소통에 대한 갈급함을 채워주고, ‘쌍방향의 대화를 하는 사역’을 통해 복음으로 승리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이미지성경공부>를 권한다.
개체교회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2

절망의 늪과 희망의 늪은 같은 곳입니다. 그 늪에 빠진 사람에게 목표를 상실하는 순간 '절망의 늪’이 되지만, 진리의 길이라는 목표가 있으면 그곳은 ‘희망의 늪’이 될 것입니다.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 2022년으로 재차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로 한 해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감독회는 2021년 5월 8일 특별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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