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대책

사회적 관심
2018년 8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이산가족이 상봉을 마치고 작별하는 모습. 한국 MBC 뉴스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 대북 제재 해제 촉구, 미 국무부는 북한 여행 금지 연장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에 대한 제재를 재고해달라고 호소했지만, 미 국무부는 대북 여행 제한 조치를 연장했다.
선교
미 해안경비대 소속 비행기가 8월 30일 걸프 해안을 따라 허리케인 아이다가 휩쓸고 지나간 지역을 비행하면서 수색 및 구조 작업과 더불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비디오는 미 해안경비대가 플리커에 제공한 것이다.

허리케인 아이다로 고통받는 교회들

허리케인 아이다는 뉴올리언즈 한인연합감리교회 교회학교와 사택을 비롯한 많은 연합감리교회 건물 등과 루이지애나 남동부 전역에 커다란 피해를 입혔다.
재난 구호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2021년 8월 14일 오전 규모 7.2의 강진이 휩쓸고 간 아이티의 서남부 도시 레카이의 피해 영상의 한 장면.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에 또다시 열대 폭풍이 접근함에 따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 로이터 통신의 로이터 TV 제공.

지진과 태풍으로 고난받는 아이티를 돕는 손길들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한 후 또다시 열대 폭풍이 아이티에 접근함에 따라 연합감리교인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10년 아이티 지진 이후 아이티의 재건을 돕고 있던 연합감리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재난 구호
2010년 지진 이후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세이크리드하트가톨릭 교회 잔해 사이에 십자가가 서 있다. 아이티는 2021년 8월 14일 발생한 또 다른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은 재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나요?

재난이 닥쳤을 때, 믿음에 의지하여 답을 얻으려 하지만 답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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