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캐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이민
지난 8월 20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위기 대응팀 소속의 미군 공군 조종사가 아프간 가족의 재결합을 도운 후, 그 가족을 얼싸안고 있다. 사진, 데이비스 해리스, 미 해병대.

아프간 난민의 미국 정착을 돕는 연합감리교인들

연합감리교의 개체교회와 연회 그리고 교단 기관과 비영리단체 동역자들이 아프간 난민들의 미국 정착을 돕고 있다.
인권
황인숙 목사와 황봉철 목사 부부가 인종차별과 이민자 차별을 반대하고, 구금된 서류미비자들과 연대하는 <카본데일 여리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Barb Dunlap-Berg.

깨어진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의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과 겸손히 걸어, 이 깨어진 세상에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
사회적 관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더햄에 소재한 시티웰 연합감리교회의 웹사이트에 걸린 사무엘 올리비아-브루노의 가족 사진. 그는 시티웰 교회에 12년 동안 출석한 교인이다. 지난 11월 23일 이민국 직원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이미지 제공 시티웰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sanctuaryatcitywell.org.

연합감리교인들, 서류미비 이민자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체포되다

사무엘 올리버-브루노는 11개월 동안 연합감리교회에서 도피처 삼아 머물다 이민국 관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