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월 3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4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2022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월 3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4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개체교회
글로벌 웨슬리 영성목회 네트워크는 연합감리교 한인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카리스마 리바이벌을 개최한다. 사진은 사도들의 머리 위에 임한 성령의 불을 형상화한 오순절 모자이크. 이미지, 홀거 슈에, 픽사베이.

연합감리교 한인 목회자를 위한 카리스마 리바이벌

글로벌 웨슬리 영성목회 네트워크는 2022년 2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연합감리교 한인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카리스마 리바이벌을 뉴욕 후러싱제일 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한다.
개체교회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 서둘러야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캐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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