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전도
로렌스 피쉬번은 영화 '임프리즌드(Imprisoned)'에서 교도소장 대니얼 캘빈으로 분하여, 캘빈의 과거에 있었던 비극에 얽힌 교도소장과 수감자 사이의 충돌을 연기했다. 사진 제공, 에퀴타스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스.

엣지 있는 주류 기독교인들을 위한 엣지 있는 영화

케니 딕슨 목사에 따르면, 영화 ‘임프리즌드’가 복음주의자들에게는 너무 폭력적이거나 성(性)적일 수도 있지만, 중도와 진보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성경적 주제를 가진 영화다.
선교
박희로 목사가 2018년 7월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오하나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모습. 박 목사는 인터뷰에서 “우리의 소명이자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 누군가를 사랑하기로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로

박희로 목사는 "토큰이즘은 소수인종들에게 적당히 자리하나 떼어주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이루어 낸 성취에 대해서도 전혀 인정하거나 고마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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