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인이 되기 위해서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이민
Fernando, 19, relates his experience fleeing gang violence in Tegucigalpa, Honduras, and trying to make his way to the United States. Photo by Carlos Reyes, UMNS-NPHLM.

강제 이주와 추방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온두라스 연합감리교인들

“여기 있어도 죽고, 여길 떠나도 아마 죽을거야.” 그 말은 매일 그 선택을 놓고 고뇌하는 연합 감리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온두라스 사람들의 생각이다.
이민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Photo by HANA Center, Chicago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교단
A peace committee shouting “"End armistice!” and “Peace treaty now!" marches from Foundry United Methodist Church to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uring a rally on July 27, 2014.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s are hopeful as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prepare for a possible summit in June.  File photo by Jacob Lee, UMNS.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이 기도를 요청하다

한인 연합 감리교인들이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도하며 , 또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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