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consin 연회

개체교회
위스컨신주 케노샤에 소재한 세 교회(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화의 왕(principe de paz)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회 건물 앞에 세워진 이 간판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라는 전도서 4장 12절을 연상시킨다. 사진 제공, 이대규 목사,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는 위스컨신 연회

위스컨신 연회는 한인 교회를 비롯한 소수민족 교회의 교인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투포인트 파송을 발전시킨 이중언어 파송이라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고 있다.
개체교회
사진,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의 Soul Food for the New Year 글에서 갈무리.

새해에는 이런 교회 되기를

교회가 우리 시대의 오만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이웃을 존중하는 폭넓고 넉넉하게 사랑하자는 정희수 감독의 새해 다짐.
사회적 관심
그래픽, 위스콘신 연회 감독 서신 사이트 갈무리.

카일 리튼하우스 무죄 평결에 대한 정희수 감독의 성찰

지난해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2명을 숨지게 한 카일 리튼하우스가 11월 19일 무죄 평결로 석방된 것에 대해 정희수 감독이 목회 서신을 통해 입장을 전한다.
사회적 관심
2018년 8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이산가족이 상봉을 마치고 작별하는 모습. 한국 MBC 뉴스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 대북 제재 해제 촉구, 미 국무부는 북한 여행 금지 연장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에 대한 제재를 재고해달라고 호소했지만, 미 국무부는 대북 여행 제한 조치를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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