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청장년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연합감리교의 글로벌 미션펠로우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의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의 글로벌 미션펠로우로 헌신할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한다

현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미국을 포함한 해외에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의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사회적 관심
2013년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의 이재민들이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지나간 후 쌓인 잔해들 사이에서 쓸만한 물건들을 찾고 있다. 전 세계의 젊은 감리교인들이 지구 온난화에 맞서 싸우기 위해 함께 사역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취약한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기후정의를 위해 싸우는 세계의 감리교 청년들

급격한 기후 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감리교인들이 <모두를 위한 기후정의(Climate Justice for All)>를 조직하여 기후 변화 문제에 대처하고 있다.
개체교회
2019년 11월 15일, 북일리노이연회의 <열린감리교인들> 모임에서 황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황희성 교수 페이스북.

한민족의 정체성과 신앙 형성을 위한 해방 공간 만들기

우리 한인 이민 교회들은 자녀 세대들의 신앙 형성과 정체성을 개발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황희성 교수는 말한다.
개체교회
고든 유(왼쪽)와 줄리안 김이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표현한 독립 영화 <해피세탁소>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니스 장.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린 영화 <해피세탁소>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감독한 영화 <해피세탁소>는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잘 녹여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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