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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린 영화 <해피세탁소>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감독한 영화 <해피세탁소>는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잘 녹여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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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아프리카 감독들의 교단 분리에 대한 생각은 각기 다르다

12명의 아프리카 감독 중 세 명의 아프리카 감독이 최근 연합감리교회가 분리하게 되면, 자신들과 자신들의 연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전통주의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시작하다

2021년 한인총회가 “끝까지 이루실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 화상으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
개체교회

언택트 시대에 소통을 원하는 교인들을 위한 <이미지성경공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의 시대에 교인들의 소통에 대한 갈급함을 채워주고, ‘쌍방향의 대화를 하는 사역’을 통해 복음으로 승리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이미지성경공부>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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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역사

미 감리교 역사의 흑인 여성 선구자들 2

흑인과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미국 감리교회 역사에 획기적인 선구자 역할을 했던 네 명의 흑인 여성 선구자들의 업적을 기념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두 번째로 샐리 크렌쇼 목사와 리온틴 켈리 감독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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